지역종합(광주.전남.북) 전체기사
2022년 7월 1일(금요일)

[기고문] 주택화재 인명피해저감 대책 네 가지!
2022. 05.03(화) 12:50확대축소
▲여수소방서 소방정대장 신종휴
여수소방서 소방정대장(신종휴)은 주택화재 인명피해저감을 위한 다음 사항
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최근 3년간(화재분석 기간 : ‘18년 ~ ’20년) 전체 화재 발생 추이를 보면, 연 평균 화재 발생 40,365건 중 주거시설 11,240건, 연 평균 화재 사망자 339명 중 주거시설 사망자 186명 이며,

최근 전남지역 주택화재로 2명이 사망하고 2명이 큰 부상을 당하는 등 인명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화목보일러, 전기장판‧난로, 아궁이, 쓰레기소각, 촛불 등 난방용품과 불씨 사용 주민 여러분들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하나. 화목보일러, 아궁이 등 겨울철 난방용품을 사용 할 때는 화기주위에 탈 수 있는 물건을 반드시 2M이상 멀리 치우고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 전기장판, 전기난로를 사용하실 때는 전기를 켜둔 상태로 오랜시간 이불과 방치하면 화재의 원인이 되므로 사용하지 않거나 외출 할 때는 반드시 전원을 꺼두시기 바랍니다.

셋. 쓰레기 소각 등 타고 남은 재를 방치하거나 불을 피우고 자리를 비우면 자칫 바람에 불씨가 날려 화재가 발생합니다. 반드시 마지막까지 불씨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넷. 화재가 발생 시 무리하게 불을 끄려하다 인명피해를 부를 수 있습니다. 반드시 대피를 먼저 하시고 119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불이야!”소리를 지르거나 화재 발신기를 눌러 주변에 불이 난 사실을 알리고 대피한다. → 연기가 보이면 몸을 낮게 숙이고 젖은 수건으로 입과 코를 막아 연기를 들이마시지 않도록 한다. → 통로 유도등의 화살표 방향을 따라 가다가 피난구 유도등이 보이면 피난구 유도등을 따라 밖으로 대피한다. → 안전하게 대피 후 119에 전화를 걸어 화재 신고를 하고, 가족의 안전을 확인한다.)
이상 소방서에서 알려 드렸습니다.

여수소방서 소방정대장 신종휴


신범수기자 antjs8500@hanmail.net        신범수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칼럼/사설 주요기사
[기고문] 여름철 집중호우에…[기고문] 일사병과 열사병, …
[기고문] 공동주택 피난시설…[기고문] 풍수해 대비 의식전…
[독자기고] 장마철 전기안전…[기고문] 아파트 화재 발생 …
[독자기고] 가뭄으로부터 산…[기고문] 고흥소방서, 주택용…
[기고문] 필로티 건축물 불 …[기고문] 생활 폐기물 화재 …
최신 포토뉴스

전남도, 차…

남도의 멋&…

여수소방서…

최근 5년간…

고흥소방서…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후보의 일…

리얼타임뉴스 2021. 11.22(월) 12:19
인기기사 최신기사
카메라고발
기업탐방
방제청뉴스
인사말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리얼타임뉴스사람들 | 기자전용게시판

Copyright ⓒ rtnews.co.kr. 제호 : 리얼타임뉴스 등록번호 : 전라남도 아 00118 등록일 : 2010, 03. 03 | 발행인: 이철행 편집인 : 조용

문의메일 : lch5208@hanmail.net 본사 : 전라남도 여수시 여수산단1로 192(화치동) 제보 및 문의 : 061)685-4966(代)팩스 : 061)685-4967

본사이트의 게제된 모든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 의 사전 허가없이는 기사와 사진을 무단전재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