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종합(광주.전남.북) 전체기사
2019년 3월 19일(화요일)

자동차 연료비에 대한 진실, 소비자들도 알아야 한다

재정난 해소 위해 지자체에서 가격싼 연료 수입하여 주민들에게 판매해야,
2018. 12.25(화) 20:40확대축소
우리나라 원유 수입사와 가스 수입사는 SK, GS칼텍스, S-오일, E1, 남해화학 등으로 차를 타고 다니는 많은 사람들은 이들 수입사들에 대해 불신을 넘어 사기 당하는 기분으로 차를 몰고 다닐 것으로 보이는데 과연 관계당국의 책임은 없는지 깊이있게 생각해 보아야 할 시점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바쁜 현대생활을 살아가는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은 주유소를 이용하면서 기름이나 가스를 주유할 때는 단위를 리터로 주유하고 계산을 하는 것이 보편화 되어 있고 기름 값이나 가스 값이 왜 이리 비쌀까 의아스럽게 생각하면서도 그냥 지나치게 되는데 이러한 괴리 속에 소비자를 우롱하는 야비한 상술이 숨어 있다는 것이다.

원유를 수입할 때는 배럴로, 가스는 톤으로 단위를 이용하여 수입하고 있으며 언론이나 방송을 통해 수입가를 발표할 때는 기름은 배럴로 가스는 톤으로 발표하게 하고 소비자 가격을 발표할 때는 기름은 리터로 가스는 Kg으로 발표를 하여 리터 단위만 알고 있는 국민들을 햇갈리게 하고 있다는 것이다.

먼저 기름 값의 진실을 살펴보면 원유 1배럴은 158.9 리터로 현 국제 원유가는 배럴당 2018년 21월 24일 두바이유 기준 56,93달러이고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1달러당 환율은 1,126,9원(12,26기준)이 된다면 1배럴당 수입가는 64,154원이며 리터당 수입가는 403,7원이 되는데 판매가는 이익금에 각종세금 50%가 포함되면서 소비자가격이 결정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적정한 기름 값은 얼마가 적장할 것인가는 독자들에게 맡기기로 하고 원유는 정제하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 화학제품의 꽃이라 불리우는 나프타 등 또 다른 엄청난 소득을 창출하고 있는 반면 가스는 정제시설도 없이 단지 LNG탱크 선박으로 운송하여 배관을 통해 가스 저장시설에 저장한 후 탱크로리에 적재하여 주유소로 공급만 해주면 된다.

LPG수입사는 2018년 11월 수입가격을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사로부터 프로판은 톤당 540달러, 부탄은 톤당525달러로 수입해 국내 소비자 공급가격을 12월24일 기준(한국석유공사 운영 오피냇 발표) 리터당 861,71원이라 발표했다,

11월 부탄가스의 경우 수입가가 톤당 525달러, 환율은 1,126,9원(12,26기준)이라면 가스 1톤은 1,761리터이기 때문에 부탄가스 1리터당 수입가는 약 336원이 되는데 정제과정도 없이 탱크에 저장한 후 팔기만 하는 가스가 세금이 과연 얼마나 많은데 소비자 가격이 861,71원이 되는 것인지 서민들은 의아해 하고 있다,

대통령이 공정한 사회를 외치고 우리사회 전반적인 변화를 요구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상생 협력의 관계를 요구하는 시점에, 변하지 않고 버티고 있는 수입사와 정유사는 이제 더 이상 국민들을 우롱하지 말고 기름 값과 가스 값의 진실을 국민들에게 밝혀야 할 것이며 정부에서도 기름값이나 가스 값에 붙이는 세금은 과연 얼마나 되는지 관계당국도 스스로 밝혀야 할 것이다.

경기가 너무 좋치않아 서민들은 아우성이고 지방자치가 시작되면서 방만한 선심성예산 등으로 공무원들 봉급조차 주기 어렵다는 자치단체가 늘어나고 있고 빚만 늘어나 갚을 길이 막연한데 정유사들만 배 불릴것이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에서도 농협과 마찬가지로 정제된, 가격이 싼 휘발유, 경유, 가스를 수입하여 주민들에게 판매하여 그 수익금으로 부족한 재정난 해소하고 빚이라도 갚아나가 국민들 불안을 해소시켜 나가야 할 것 아닌가 하고 생각해 본다.




리얼타임뉴스 발행인 lch5208@hanmail.net

칼럼/사설 주요기사
자동차 연료비에 대한 진실,…선거사범 공소시효는 마땅히…
지자체단체장 재임기간 각종…선거사범 수사, 엄정하고 신…
산업용 심야전력요금 인상은…교육감선거! 이대로는 안 된…
현실 도외시한 최저임금 인상…위안부 빈소서 ‘엄지척’ 여…
‘밀실행정 표본’ 지자체 위…5.18 민주화운동 그리고 두명…
최신 포토뉴스

장성군청소…

함평군, 밀…

함평군, 제…

함평군 나산…

“광양보건…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리얼타임뉴스 2019. 03.09(토) 20:10
인기기사 최신기사
카메라고발
기업탐방
방제청뉴스
인사말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리얼타임뉴스사람들 | 기자전용게시판

Copyright ⓒ rtnews.co.kr. 제호 : 리얼타임뉴스 등록번호 : 전라남도 아 00118 등록일 : 2010, 03. 03 | 발행인: 이철행 편집인 : 조용

문의메일 : lch5208@hanmail.net 본사 : 전라남도 여수시 여수산단1로 192(화치동) 제보 및 문의 : 061)685-4966(代)>팩스 : 061)685-4967

본사이트의 게제된 모든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 의 사전 허가없이는 기사와 사진을 무단전재 복사를 금합니다